정명근 “화성 소부장 AI융합협의회와 간담회… 5천억 원 규모 투자 펀드 조성 계획 말씀드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화성 소부장 AI융합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정명근 페이스북]
【경기·남부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지난 29일 SNS에 화성 소부장 AI융합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했다.
정 후보는 “화성 소부장 AI융합협의회 여러분께서 응원 방문을 해주셨다. 기존 화성시 동탄 소공인협의회에서 분리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며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계신다고 한다”며 “우리 화성특례시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제조업체가 자리하고 있어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든든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AI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제조업 역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간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번 공약으로는 기업과 청년의 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5천억 원 규모의 투자 펀드 조성 계획도 말씀드렸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특례시 완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 속도감과 효능감을 동시에 느끼실 수 있는 행정, 반드시 보여드리겠다”라고 강조했다.
정명근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