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헤이허를 따라 유빙 둥둥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7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헤이허(黑河) 구간의 유빙을 촬영하는 시민을 드론에 담았다. 최근 중국과 러시아의 국경을 이루는 헤이룽장 헤이허 구간이 봄철 유빙기에 접어들었다. 대량의 유빙이 강을 따라 떠내려오며 장관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