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 주말에도 ‘민생 속으로’

▲화원 오일장 방문(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4.25,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전남 = 서울뉴스통신】 김재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25일, 주말에도 쉼 없는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군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

명 예비후보는 이날 새벽 화원 오일장과 우수영 관광지 명량역사체험장을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이어 읍 길호리, 화원면, 송지면, 황산면, 계곡면 등 각지 마을 행사와 산행 출발지를 찾아 주민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인사를 나눴다.

2026.04.25,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현산면 두모마을에서 열린 새마을직공장협의회 이·미용 봉사 현장을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초호마을과 신방마을 경로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삼산면 어성교 야영장에서 열린 경주 정씨 해남군 종친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전통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민찬혁·노중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잇따라 참석해 더불어민주당의 ‘원팀 승리’를 위한 연대 행보를 이어갔다.

2026.04.25,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명 예비후보는 군민들의 대소사에도 함께했다. 송지면과 화산면 주민 자녀 결혼 피로연장을 찾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삼산면 문화체육회장 부친상 빈소를 조문해 슬픔을 나누며 군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주말에도 현장에서 마주한 군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쓴소리 모두 해남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보를 통해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정책,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5,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현재 명 예비후보는 ‘깨끗한 행정, 탁월한 성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선 8기 군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농어촌수도 해남, ACE(AI-농업, 문화, 에너지)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