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 “민생 안정 최우선” 광폭 행보
▲문내 오일장 방문(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4.24,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전남 = 서울뉴스통신】 김재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민생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명 예비후보는 24일 새벽 문내 오일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군민의 삶이 있는 현장에 답이 있다”면서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옥천농공단지 향토기업 ‘뉴텍’을 방문해 기업 간담회를 열고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이 활력을 얻어야 해남의 미래도 밝다”며 민선 9기 핵심 과제인 ‘ACE(AI-Agri, Culture, Energy) 전략’을 통한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약속했다.
▲옥천 농공단지 방문(사진 = 면현관후보사무실)2026.04.24,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청년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 노인 안전교육 현장 방문 등 세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소통 행보도 이어졌다. 해남청년연합회와 함께 마을 정주 여건 개선을 고민하고, 해남종합사회복지관과 자활센터를 찾아 취약계층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강조했다.
▲노인일자리 안전교육장 (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4.24,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밖에도 문내면 새마을부녀회, 삼산면 농가주부모임, 해남농협 노래교실 등 다양한 현장을 방문하며 군민과의 접점을 넓혔다.
▲생활개선연합회 방문(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4.24,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명 예비후보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해남의 미래를 만드는 정책의 근간이 된다”며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발전을 이끌어 경제와 복지가 선순환하는 활력 넘치는 해남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