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보건소, '뇌와 근육이 젊어지는 시간!' 건강강좌 개최

여주시보건소 '뇌와 근육이 젊어지는 시간!' 건강강좌 포스터 [이미지=여주시]

【경기·동부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과장 길혜란)는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여주시민을 위한 건강강좌 「뇌와 근육이 젊어지는 시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 ‘뇌 건강’과 ‘근력 유지’를 주제로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강의를 위해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의 재활의학과 전문의 박율현 과장이 강사로 나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건강 관리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쓰면 쓸수록 좋아지는 뇌 관리법 ▲나를 지켜주는 근육의 중요성 ▲근감소증 및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전략 등이다. 노년기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질환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룰 예정이다.

보건소 담당자는 “근육량 감소와 인지 기능 저하는 노인 건강의 위험 신호인 만큼,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올바른 예방 지식을 습득하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강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 문의는 여주시보건소 방문돌봄팀(☎ 031-887-3633)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