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노서영·김진서 후보, 유기견 산책봉사로 주말 불광천 유세 나서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4월 자원활동: 유기견 산책봉사 (사진제공 기본소득당) 2026.04.19,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기본소득당 노서영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와 김진서 은평구의원(라 선거구) 후보가 19일 서울 당원들과 유기견 산책봉사에 나섰다. 기본소득당 서울시당은 3월 중랑천 플로깅 자원활동에 이어 월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노서영 후보는 “따스한 주말에 당원들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도 함께하고, 은평 주민들께 유기동물 문제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서울 시민들 가까이에서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서울을 이루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서 후보는 “은평 당원들과 함께 주말 나들이 나온 주민 분들께 인사드리니 더욱 반갑다”며 “쉼터에 유기견이 많아 자주 산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이야기에 마음이 아팠다. 반려동물과 살아가는 주민들이 많은 은평에서부터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진서 후보는 지난 18일 은평구에서 후보를 지원하러 나선 용혜인 대표와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어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을 알렸다. 같은 날 청년 당원 간담회를 진행한 데 이어 앞으로도 왕성한 선거운동을 펼쳐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