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논의 면담하는 오세훈-권영세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오세훈(왼쪽)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용산구)을 만나 정부의 1·29 대책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6.02.06. nimini7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