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부터 전미도까지…‘왕과 사는 남자’ 팀, 나영석 PD 만난다
【서울 = 서울뉴스통신】 송경신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이 나영석 PD와 만나 유쾌한 입담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와 장항준 감독은 23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의 코너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출연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출연 배우들과 장항준 감독은 작품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촬영 현장에서 쌓은 팀워크를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촬영 중 벌어진 다양한 에피소드와 아직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소개된다. 특히 ‘삼시세끼’ 시리즈를 시작으로 나영석 PD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유해진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왕과 사는 남자’ 팀이 출연하는 ‘나영석의 와글와글’은 23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되며, 영화는 다음 달 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