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미스유니버스코리아' 진에 이수연, 선에는 배지윤·이채린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25일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7시부터 개최된 ‘2025 미스유니버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기호 8번 이수연이 진을 차지하며 퀸 왕관을 차지했다. 선에는 배지윤·이채린이 미에는 최혜은·석민아·윤백연이 영광을 안았다.  ‘2025 미스유니버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뷰티한국과 엘무하가 공동주관, PJP·디지털조선C&M이 주최했다. (사진 신현성 기자)